태풍 진로의 오른쪽은 ‘위험반원’, 왼쪽은 ‘가항반원’으로 구분한다.
  • 작성일 2023.08.08
  • 작성자 윤성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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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태풍이 자주 발생하여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인터넷에 오개념을 일으킬 용어가 등장하였다.
“태풍 오른쪽은 위험반원, 왼쪽은 안전반원”(예, https://science.pulin.co.kr/13)
태풍 진로의 오른쪽은 ‘위험반원’, 왼쪽은 ‘가항반원’으로 구분한다.
태풍의 진로에서 안전반원이라는 것은 없다.(그림 참조) 배의 항해가 가능하다고 하는 가항반원은 최소위험반원이다. 오른쪽 위험반원보다는 조금 덜 위험하다고 보는...